[경기 수원시 ] [씨엘테라피] 밸런스 몽실몽실 연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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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지역) : ※수원시청
2. 업소명 :씨엘테라피
3. 업소시설 : ※ 깔끔하나 샤워실 내부 살짝 오일기
4. 관리사 예명 : 연지
5. 관리사 정보 : ※ 키는 160정도
6. 방문일시 : ※ 2023년 3월 23
7. 코스 및 요금 : ※ 70분 / 12만
8. 후기본문 :
금요일 퇴근하면서 예약할곳이 있나 이것저것
까페 밴드 자주 다니는샵 위주로 검색
처음에는 강서지역 초건전샵 위주로 검색 문의 했으나 늦은시간 안돼서 까이고 역시 금요일이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안산지역
야간근무자 위주로 파악 당체 갈데가없네 그나마 볼 관리사는
온도 유라샘 정도 그외는 시간낭비인듯 하여 수원지역 검색
엔테랍 현 망고 미테랍 219 코코 등등등 은 눈에 잘 안들어와서
씨엘테라피 금일 출근목록에 딱 첫번째 연지샘 픽
작년부터 봐야지 하면서 미뤄왔었는데 다행히 운좋게 예약할수 있었음.
가는길이 참 멀기도 하다.
항상 안산 수원지역 갈때는 드라이브한다 생각하고 감.
도착후 부대찌개 집 영업 안하길래 주차 하고 다급하게 횡단보도 건너 도착한곳은 씨엘테라피 아니고 피니쉬 ㅡ.ㅡ 테라피
여기가 아니구나 어리버리하게 다시 내려옴
다시 찾아들어간 씨엘테라피 벨 누를까했는데 노크 벨 느ㅜ르지말고 써있네 ㅎㅎ
또 얼타고있는데 문열림 센스쟁이 실장님
안산 퀸테라피는 갈때마다 엘베 타자마자 문앞에서 얼마나 서있어야하나 화장실 가서 기다릴 타이밍은 언제가 좋을까
들어가기도 전에 빡쳐있는 상태인데 암튼 센스쟁이 야간 실장님이 안내따라 샤워실 안내 관리실 안내 계산 순차적으로 응대받고 관리실 구경하다가 사탕 먹을까 집어들자마자 연지샘 들어옴.
연지샘의 첫마디는 전 우유를 좋아해요 그래서 우유맛 나는 말랑카우도 좋아해요 였다.
그라서 나는 생각했지 나도 우유를 좋아할께 말랑카우 캔디도 좋아할수있어
대화로 시간끌지않고 관리시작해요 란 말과 함께 관리시작
이 타이밍 늘 그렇듯이 엎드린다 엎어져있는 시간이 70분 중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요할것인가 궁금하지.
관리샘 의 정면의 모습이 보고싶어 안달이 나있지만 전혀 그런척하지않고 태연하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팔과 손의 핸들링이 시작될때마다 자연스럽게 상체와 하체를 번갈아 살짝씩 들어준다
주고받던 대화는 줄어들고 서로의 호흡 소리에 청각이 예민해진다.
살며시 내밭는 연지샘의 호흡은 억지스런 과장된 느낌이 아니다.
형식적인 귓가에 바람을 불어너주는 그런 구태연한 패턴도 아니다.
손의 움직임이 멈추는곳 포인트가 살아나는곳에 다달았을때
넌지시 내뱉는 한호흡 두호흡 그이상은 하지않는다.
그 호흡에 맞추어서 짧지만 아쉬움도 섞인 마치 탄식과도 같은
내호흡과 숭소리도 연지샘이 들으라고 하듯 티내며 내뱉는다
안산 오년정도 전에는 탈의 따윈 없었지.
유니폼을 입고선 그저 밀착감만 주어도 마냥 좋을때니깐.
그런데 지금은 얼마나좋아 그런 거추장스러운 속세의 부질없는것따위는 훌훌 벗어던지고 서로의 이상을 향해 같은곳을 향해
나아가면 되잔아
그렇게 뒷판이 끝났지 빨리빨리 정면으로 돌아누어서 제대로 보고싶어 라고 속으로 소리를 애타게 질렀지
그때만해도 잘 몰랐어 진심
그렇게 예쁜 라인을 진짜 오랫만에 보는것 같아
어쩐지 내 두손에 몽실몽실 홍시같은 모찌같은 촉감의 비밀을
그 형태를 가지고있는 것에서부터 전달 되는것을..
또한 그 내두손의 행복을 전달해주는 그곳에서 시선을 조금 아래로 향하면 *잘록하다* 란 말 알지 ?
연지샘 허리가 그래 그 허리에서 골반 힙 허벅지로 이어지는
"밸런스" 가 내가 본 솔직히 내취향 바디 스타일중에 단연
최고야 !
몸매가 예쁜샘 은 미인 연미 온도 유라 배곧허니 세미정도인데
그중에서도 세미가 그런스타일임
골반과 허리 힙 이어지는 그 찰랑거림 그건 타고나야하는거임.
그런데 말이야 연지샘은 그 런 좋다는 수준을 생각하고 포현한다는게 너무 과소평가 인것이더라구.
각자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다하겠지 머 존중은함
관리보다 실컷 보고싶더라 그냥다
오죽하면 분명 못생긴곳이 있을거야 사람이 이럴수는없지
물론 예전 하루나 조이 소라 같은 피지컬을 따지자면 한도끝도ㆍ없지
안산에 슬림에 복근은 퀸 유미 희테랍 세희 정도인데
연지는 복근이 예쁘고 선명해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너무나 뚜렷하게 보이지
그 복근을 보다보면 또다시 그 예술적인 골반 으로 자면스럽게 눈이 가게 되더라고~
혹시나해서 잠깐 그럼 기립근도? 라고 영치없지만 보게되었는데
기립근에 손가락 갇다대면 그 깊고깊은 골짜기에 손가락 안빠질것같더라.
진짜 못생긴 부분 찾아보러했는데 그나마 못생긴겼는데
싶은건 발등정도?
이것도 억지스러움이 있지 관리는 레트로 스로움
적절하게 뉴트로로 변화를 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
개인적으로 이렇게해줘 저렇게 해줘 스타일이 아니라서 난
그렇게 보는감각의 보는맛이 있었던 씨엘테라피 연지샘
첫방문은 눈에 많이 담 아올수있는 시간이였어
즐거웠어 ㅅㅇ따위 높지않으면 어때 눈과 감촉의 즐거움을 받았으면 그걸로 만족스러운거지,
연지샘 첫마디가 우유가 좋아 였잔아
마지막 말은 오빠도 기억하고 나도 기억하고 있을거야 었어
어찌 말도 이렇게 예쁘게하냐?
끝
반박시 니들은 풋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