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마사지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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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집에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급달림 신호가 오더라고요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도 다들 귀찮다고 안가는 상황 어쩔수없이 혼자 뒤적뒤적하다 킹스파에 전화해 바로 갑니다 도착해서 휴게실에 앉아있으니 있을건 다있더군요 앉아서 tv를 조금 보고있으니 스탭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마음을 가다듬으며 오늘은 누가들어올까 이뻤으면 좋겠다라는 기대를 하며 누워있었습니다 2~3분정도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구요 섹시한 30대 미시분이었습니다 이름은 민쌤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다리쪽부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한 나머지 성욕이 쭈우우욱 내려갑니다 그냥 이대로도 벌써 만족합니다 마사지 자체가 너무 시원해요 그렇게 아로마도 받고 건식으로도 받고 꾹꾹이까지 받다보니 잠이 옵니다 내일 출근하기 싫어집니다 안되겠습니다 그냥 수면실 한자리 부탁해서 자고 출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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