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마사지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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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수고한 나에게 상을 주고싶었다
고로 마사지받으러 갔다
가서 계산을 하고 안내를 받아 휴게실에 들어갔다
간단하게 씻고 앉아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냉장고에서 음료를
꺼내먹게 된 나를보며 반쯤은 회의감에 들긴했지만
뭐 어떤가 마사지가 좋은데 내가 좋아서 가는건데
아무튼 휴게실에 앉아서 기다리니 방으로 안내해주더라
누워서 조금 있다보니 관리사님이 오셨다
오늘의 관리사님은 한 관리사님
여기와서 마사지 받을때마다 관리사님이 바뀌긴하지만
모든분들이 다들 재대로 배우셨는지 뭉친부분들을 진짜 잘풀어주신다
그렇게 건식마사지를 받고 몸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아로마도 받고
나는 이상하게 따뜻한 수건으로 몸을 덮고 밟아주는게 그렇게 시원하더라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팩을하고 있으니 세상이 안부럽더라
오늘 열심히 한 나에게 고생했고
이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도 고생했고
한번쯤 자기에게 상을 줘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