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엄마손은 약손 쌤들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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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누워 쉬고있는데 급 달림이 생각난다
사이트를 뒤적뒤적하다 오늘은 여기다 라는 생각으로 전화한
킹스파
전화해서 가니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고 한다
차타고 달려가 바로 계산을 하고 좀 앉아있었다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스탭분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별쌤이라고 하신다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분 시원하고 깔끔하게 해주신다
마사지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어떤곳은 그냥 아픈곳이 있고
어떤곳은 내가 마사지를 받는건지 그냥 누워있는건지 구분이 안가는곳이있고
그런데 별쌤은 근육이 뭉친곳인지 아닌지 다 아는듯이
딱딱 시원하게 잘 풀어주셨다
그렇게 건식을 받고 아로마도 해주셨는데
역시나 숙련된 솜씨로 부드럽게 잘 풀어주셨다
그뒤에 따뜻한 수건으로 몸을 덮고 밟아주기도 하고
깔끔하게 마사지 잘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기분도 좋겠다 잠도 잘 올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