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219st] 아재의 첫 방문기
조회 0
※ 표시된 부분은 예시 입니다 ※ 예시된 부분을 삭제후 작성해 주세요 후기본문 내용은 특별히 요구하는 양식은 없습니다 수위나 터치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금지합니다 회원님들께 보시고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후기내용을 최대한 자세히 적어주세요 운영진 판단으로 회원님들께 도움이 되지않거나 성의없는 후기게시물은 삭제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1. 업소위치 (지역) : 수원 금곡동 2. 업소명 : 219st 3. 업소시설 : 상 이상. 청결 신경씀. 4. 관리사 예명 : 한별 5. 관리사 정보 : 20후, 167~, 적당한 글래머에 예쁜 하체 6. 방문일시 : 2024년 4월 29일 방문 7. 코스 및 요금 : 60분 / 15만원 +@ 8. 후기본문 : 음슴체로 쓰겠음 어쩌다 보니 사이트를 가입하고 심심할때마다 눈요기가 전부인 아재임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활동중인 여성분을 발견함 몇 개의 글들을 보아하니 진상들 때문에 여간 힘들어 보임 이분의 스트레스와 상처들을 잠시나마 얘기를 오가며 공유하다가 관심이 생겨 첫방문을 하기로 결심. 게시판에서의 내용들처럼 실제로도 말 하나하나 예쁘게 함(듣기 좋았음) 그간 스토리도 듣고 싶기도 하고 얘기도 해보고 싶어 2시 예약인데 네비를 동탄으로 잘 못 찍어 급히 차를 돌리고 간다고 가는데 차도 많고 10분 늦게도착함.. 죄송한 마음에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주차장 앞에 왔더니 만차 .. 옆 건물 주차후 드디어 먼길 돌아 들어왔는데 실장님 께서는 전화너머 목소리 만큼 친절하게 대해주심. ( 이 부분도 기분 좋음 ) 초성을 잘 모르는 30대 유부니라 상하 점수는 적지 않겠음 처음 경험해보는바 받는 내내 몸과 마음이 너무 편안했음 물론 모르니까 나는 나를 내려놓고 온전히 관리사님께 맡김 관리사님도 대화가 끊기지 않게 말 하나 더 물어도 보고 잘 들어줌 앞면 관리와 뒷면 관리가 너무 다름. 처음 방문 하는거라 후기도 많이 없어서 긴장을 한채로 조바심을 갖고 왔는데 숨소리 하나하나 정성으로 문질문질 해줌 얘기을 들어보니 진상들 중 무리한 요구를 원했다함 이 얼마나 스트레스임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조만간 서에 잡혀갈 그놈 생각하며 멘탈 잘잡고 하는 일 잘하길 바라며 후기 마침. 즐달이라고 했던가? 맞나 모르겠네 예명은 한별 쌤이고 전체적으로 만족 함 즐달 하고감 ㅎㅎ 아무리 서비스업이래도 사람대 사람으로 보길 바람. 수원과 용인, 동탄 일대를 돌아다닌 계기판 수치;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