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기계처럼일한후 킹스파마사지 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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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도많고 일하는 기계처럼살아서 자괴감에 마사지나 받으러가야겠어요.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오랜만에 부천 문스파나가볼까 했더니 이름이바뀌엇네요.
전화문의후 순번제라는 소리에 풀악셀로달려 도착후 안내를받아 계산하러왔습니다.
계산을하고 샤워를하며 일과술에찌든 저의 몸을보고 한숨을 내쉰후
담배하나 피면서 대기했습니다.
티비보구있는데 저를 모신다는 스탭분 .. ㅎ 설레는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가
안내받은방에 누웠습니다. 뭔가 누워서 기다리니 설레네요
똑똑노크소리와함께 전문마사지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몸매좋은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현쌤이라고 하네요
건식으로 저의 뭉친근육 아픈부분을 집중적으로 주물러주시고
오일을발라 저의 몸을 부드럽게 만져주십니다.
너무너무개운하더라구요 역시 오랜만에왔지만 킹스파 마사지최곱니다.
가성비 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