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날이좋아서 날이좋지않아서 날이적당해서 모든순간이 킹스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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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좋은날 좋지않은날 적당한날에 킹스파에 가곤합니다.
네~ 그냥 거의가는 단골이라고 할수있죠!
실장님과 전화후 안내를 받고 올라가 계산을하면서
별쌤을 지명했어요 2시전에는 조조할인 만원이에요! 꿀팁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모신다는 스탭분~
배정받은 방으로 들어와 누워있었어요
발걸음 소리가 들리더니 노크소리와함께 들어오신 별쌤
또왔냐면서 웃으시면서 장난쳐주시는 별쌤 너무 착하시고 제일이쁘세요ㅠ
그래서 매일매일 지명한답니다.
마사지는 또 얼마나 잘하시는지 한번 받아보면 일주일동안 몸이개운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가야 직성이풀리더군요. ㅎㅎ
별쌤은 저의몸을 잘풀어주시고는 인사하며 바이바이했습니다 ㅜㅜ
다음주에 또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