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 [쿨스파] 시간가는줄 모르고 관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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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밤의 문화생활 신나게 즐기며 마무리로 마사지 선택한곳
바로 쿨스파
수유역 강북구청 사거리 에 위치 전 쉽게 잘 찾아갔네요
몽클 몽클 뭉친부분 신음소리 내면서 마사지 관리 받는시간
건식마사지로 적절하게 시원하게 구석 구석 잘 풀어주시는손길 정말 좋았습니다.
그후 은정샘이 들어오셔서
끝날때까지 소통하며 끝내주는 시간 보내었답니다 ㅋㅋ
은정샘 단정한 외모에 20대후반이라 누구나 소통 편하게 잘 응대해줄듯한 느낌 ^^
친구또한 실망없이 알차게 보냈다며 저보고 자주 놀러와 같이 찾아가자고 하더군요 ㅎㅎ
친구녀석은 쑥맥이라... 혼자서는 못찾아가는 친구랍니다
조만간 다시 친구만나러 수유역 주변에서 어슬렁 거릴듯
재방 꼭꼭 !! 할겁니다.
저~ 누군지 알라는지 모르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