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스웨디시하우스] 에어팟을 끼고 관리하는 관리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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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위치 (지역) : 고양시 장항동
2. 업소명 : 스웨디시하우스
3. 업소시설 : 상
4. 관리사 예명 : (구)유나 / 현재 1인샵
5. 관리사 정보 : 20대 후반, 키 150대 후반
6. 방문일시 : ※ 2023년 7월 1일(토) 방문
7. 코스 및 요금 : ※ 90분 / 12만원
8. 후기본문 :
*타 사이트에 제가 올린 후기글을 정보 공유 목적으로 재작성합니다.
일산 스웨디시하우스 방문했습니다.
일회용팬티도 입고 터치 전혀 안되지만 압 있는 건식으로 취향 타는 샵인 것은 알고 방문했습니다.
뒷판이 관리의 90%에 가까운 것도 놀라웠지만 가장 놀라웠던 것은 에어팟을 끼고 관리를 하네요.
앞판 돌았을 때 90분 중 80분이 지나서 '이거 뭐야?'하고 관리사를 쳐다봤는데, 귀에 보이는 선명한 에어팟,,
어쩐지 뒷판할 때 고개가 위로 올라오면 이어폰의 소리가 들리더라,,
아무리 터치 안되고, 교감 전혀 없는 소프트샵이어도 에어팟을 끼고 관리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그 이후에 빈정 상해서 그냥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이미 뭐라고 하기에는 시간도 다 지났고, 앞으로 방문할 생각도 없어서요.
손님을 호구로 아는 이런 샵은 진짜 널리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스웨디시하우스 컨셉상 대화를 할 것은 아니지만,
손님을 대하면서 블루투스이어폰을 끼고 관리하다니.
극소프트샵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럴거면 그냥 안마의자에 앉아서 받지요.
짧은 스웨디시 경력에 충격적인 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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