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스웨디시 오늘여기테라피마사지(영통구청)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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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여기테라피
9.9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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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km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00,000원~
제목은 솔직히 어그로긴한데 저럴수도 있을정도라서 저렇게 적어봤음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대리생활 4년차 ㅈ밥 직장인인데 회식마치고 차장님 모시고 접대하러 왔는데 실장님께서 아 중요한 분 오시는거면 저희가 또 에이스로 맞춰드릴게요 이 멘트듣고 다른 곳 다 제쳐두고 오늘여기 예약함 가서 차장님 싸바싸바 조지는중인데 실장님 알아서 센스껏 음료수 차장님 방에 2개 넣어주고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니까 아 걱정하지말라고 어찌나 든든하던지 저도 샤워하고 누워있었는데 차장님 방에 에이스만 들어가면되니까 제 관리사는 기대도 안하고있었는데 이게 머노 제 방에 채윤쌤 들어오셨는데 아니 이렇게 예.쁘고 몸.매좋은 분을 내 방에 넣어주면 어떡하냐 걱정이 들었는데 걱정도 잠시 채윤쌤과 해피타임 보내느라 다 잊고 나왔는데 차장님이 안계셔서 아 진짜 큰일났다 별로여서 먼저 나갔나..초조함에 기다리고있는데 차장님 진짜 직장생활 6년하면서 제일 밝은 미소와함께 바로 저한테 어깨동무 후 내 동생 나와버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누구 들어갔나 하고 기웃기웃거리는데 방 정리 마치신 수민쌤 나가십니다 차장님이 좋아하실만 하더라구요 물론 저는 수민쌤께 관리는 못 받아봤지만 차장님 말로는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관리가 진짜 와따라고 하시더라고요 오늘여기 앞으로 자주 올듯합니다 차장님 걱정을 잊게해줄만큼 예쁜 채윤쌤과 차장님과 호형호제하게 해준 수민쌤 진짜 이런 곳을 이제야 알게되서 너무 아쉽네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