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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진정한 청순 글래머, 몽롱함에 섹시미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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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하우스의 방문
레드하우스에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은하로 추천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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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의 첫인상
청순한 느낌이 강하면서
섹시함이 가득하네요
터질것 같은 가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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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주고
특히나 물다이 서비스 엄청납니다.
은하는 정말로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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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 및 연애감
화려한 대화능력을 보여주는 언니입니다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고
따뜻한 배려심이 깊은 처자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것은 떡감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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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매력가득한 수정언니의 리얼반응 감동! 즐달!
C컵
◎언냐성격 : 좋아요
◎주/야 : 야간
★ 후기 내용 : 첫모습부터 딱붙어서 매력을 풍겨주는 수정언니
몸매도 좋고 큰가슴에 종합적으로 맘에 드는 스타일이네요
첨부터 마인드가 상당한 느낌이였어요
바짝 밀착후 초반부터 잘 웃고 대화도 잘 맞춰줍니다
잠깐 대화나누고 안으로 들어가서 서비스를 하는데
나체로 남여가 함께있으니 에헤라디야~ ㅋㅋ
물다이에서 매끄러운 촉감의 향연이 시작되는데
촉감이 너무좋아요 야릇하고 너무 야하고 덕분에 풀발기 ㅎㅎ
서비스 마인드도 대단해서 뒷판앞판 상당히 꼼꼼합니다
이번엔 침대로 이동했어요
침대로 이동해서 다시 애무 해주고 69로 자세를 잡아주며 역립순으로 갑니다
반응은 의외로 좋습니다 수량도 풍부하고 허벅지가 부르르 떨리는게 느껴지고
빨리 넣고 싶은데 즐겁게 반응을 해주니 신나서 역립을 더 하고 삽입합니다
쪼임이나 연애감은 기대이상으로 좋았고 속살도 뜨겁습니다
애인보듬어 주듯 안아주며 키스를 해오는데 여자친구와 하듯 설레임이 있네요
수정언니를 안고 펌핑하며 딥키스 나누는게 좋습니다
닿아있는 살결도 좋고요 찰진 궁둥이의 떡감이 좋습니다
섹녀처럼 허리를 과하게 흔들고 신음폭발은 아니지만 소프트한 자극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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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라타서 쪼여주며 흔드는 섹시한 그녀
이언니 응까시 고수네요 너무 잘하네요
살짝 위험할뻔하다가 다시 침대로 와서
애라 모르겟다 하고 저도 그녀의 가슴을 잡고서는 시작하는데
살짝 역립과 69로 들어가는데 반응이 움찔움찔한게 매우 좋네요 ㅎㅎㅎ
이제 장갑을 어느새 씌우고는 위로 올라와서 흔드는데...
흔들면서 조신한 반응에서 섹시한 반응으로 변경
체위도 바꾸면서 앉은 상태에서 뒷치기로 펌핑...!
신나게 박고 이 흥분을 멈출수없어 나름 조절을 해가는데
벽에 기대어 뒷치기 앞치기까지 키스와 함께 박아대는 스릴넘치는 순간..
충분이 그녀의 향연에 만족하고 드디어 발사신호와 함께 짜릿한 발사!!!
하아~~~ 이런 언니 대놓고 하는 관전해봐도 남몰래 나만이 오롯이 맛본 이맛~~~
스릴 넘치는 미션수행을 한듯 두다리에 힘이 쫙 풀리는데 아주 대만족하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아라는 거기서도 착 달라붙어 씻겨주니 그 감정이 오래남네요~~~
★ 평점 (10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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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유흥 생초짜를 봐서 럭키! 사이즈 좋고 슬림한 럭키를 봐서 더 럭키! 너를 만난 건 행운이야!!!
…
럭키를 눕히고 키스하는데 잘 받아줍니다.
설왕설래를 하다가
목을 거쳐 절벽보다는 큰 유방을 어루만지며
도드라진 꼭지를 입에 머금어봅니다.
블루베리를 먹는 기분이 드네요.
배로 다리로 내려와서
연약한 소중이에 혀를 넣고 살살 놀려보는데
안의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대합의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네요.
선물 장착하고 연애 시작.
정상위로 시작해 보는데
안으로 살금살금 진입을 하니
부드러운 대합이 동생과 맞부딪히는 사이
저도 키스를 하며 혀를 맛봅니다.
다리를 벌리고 파파파파파파파파파팍
다리 오므리고 푸푸푸푸푸푸푸푹
다리 어깨 걸치고 퍼퍼퍼퍼퍼퍼퍼퍼퍽
아까 애무할 때 잘 느끼더니 물도 적당히 있어서
진퇴가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늘씬한 뒷태 보고 싶어서
후배위로 전환.
귀여운 엉덩이 만지면서
얇은 허리 부여잡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들어갔다가 나올 때의 대합 조갯살이 슬며시
나오는 모습이 자극적입니다.
약간 허스키한 신음소리도 섹시하고 말이죠.
마지막 피치를 올리며 스퍼트.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
잠시 그대로 있으며 여운을 느끼다가
몸을 떼어내고 선물 제거.
잠시 헛개차를 마시고
샤워실 가서 씻김을 받습니다.
가운 입고 포옹&뽀뽀.
벌써 저를 데리러 온 스탭이 보이네요.
그리고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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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쫀득한 떡감의 이쁜이
이 상태에서 물다이를 계속 받을수가 없어서 몸을 살피며 침대로 향했습니다
커피 한잔 먹으면서 일단 진정시킵니다
어느정도 진정 되고 아름언니가 안겨옵니다
정성을 다해서 애무를 해줬습니다
귀여운 신음이 적당히 들리며 화려하진 않지만
꼼꼼하고 느낌좋은 서비스를 하는데 참 좋네요...
상태가 상태인지라 제가 애무 받긴 글렀죠
진짜 일반인이랑 하는거 같아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역립을 하니 액도 많이 나왔고 신음이며 표정이며 몸부림이며 반응이 너무 좋으니까
집중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삽입을 하니 제 팔을 꽉 잡는데 일단 여상에서의 조임이 훌륭하네요
여상 바운스 .멧돌 괄략근 쪼임 앵간한 스킬은 다 해주는 센스..
후배위를 좋아하는터라 들이대던중... 타이밍을 잘못잡아 발사....
뭐 그렇게 연애를 끝내고 얼굴을 마주보며 누워있는데
베시시 웃으며 오빠 잘한다~ 여자 많겠네 라고 말하는 아름언니
기다리는 동생 때문에 금방 나오긴 했지만 다음에 갈땐 꼭 다시 찾아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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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레드카펫 스웨디시마사지 엄청좋았어요!!!! 경기 수원
어제 다녀왔네요
5~6번째 방문인데 시설 관리 잘되있었구요 샤워실이 개별로있어 너무편해요
사장님도 친절 하시고
지혜샘이라고 요즘 제가 저녁에 지명하는샘이 있는데
귀엽고 이쁘고 여친처럼 너무 잼나고 좋네요ㅎ
지혜샘이 저랑 잘맞나봐요???ㅎㅎ
관리 받는동안 엄청 힐링되네요 암튼 저는 만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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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추천 한번 죽이네요 ㅋㅋ 경기 화성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실장님이 오늘은 새로오신 관리사분이 계시다해서
믿고 보았죠 역시 실장님 추천이 좋으시네요
예지 관리사님 봤습니다 말도 재밋게 잘해주시고
관리 내용도 좋네요 찌릿찌릿했습니다
너무 잘받고 갑니다 경력이 많으신듯 너무 남자를 잘아시
는듯한 손길 너무 좋았어요 조만간 재방또할꼐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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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쁜아 오빠왔다~ 영계 따먹으러 가자~~~~
…았음
아 그리고 별이가 얘기해줬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자기 봊이 움찔거린다고 했음 ㅋ
뭐야 이러면 서비스고 뭐고 빨리 따먹고싶어지자나 별아~!
그래서 결국은 서비스 패스하고 방에서 이야기고 뭐고 바로 덮쳐버림
움찔거린다더니 진짜였나 오늘따라 보짓물도 많이 나오고 좋네 ㅋ
대충 빨다가 연애 시작했는데 유독 잘 느끼는 모습이 흐뭇했음
오랜만에 별이 얼굴보니 나도 좋아서 자세도 안바꾸고 정상위로만 연애하면서 즐겼는데
박다보니 나중에는 지가 막 더 박아달라고 요란스럽게 소리지르길래 입 막으려고 키스함
클럽애들은 그거보고 자기들도 박히고 싶다면서 섹드립 날리고 ㅋ
연애 끝나고 별이가 오늘 최고였다면서 이야기하는데 흐뭇하네 이 폭스련
이래서 내가 별이 지명으로 두고 오래오래 보는듯 ㅋ
님들도 이런 귀엽고 이쁜 섹녀 만나고싶으면 다오에 별이 보시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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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몬] 저에게는 제자가 있습니다. 소개드릴께요. 물개박수를 치게 하는 서비스와 강력한 쪼임의 섹시녀 페로몬
…이잖아~"
"진짜???"
"네 오빠 안녕하셨어요?"
"어~어~ 너 진짜 많이 바꼈구나 엄청 좋아보여~"
"감사해요 오빠~"
"아 그런데 너 왜 점검해달라고 차팀장 통해서 연락안했어?"
"제가 감히 어떻게 그래요~"
"ㅎㅎㅎㅎ 별 소릴~ 그래~ 좋아보이니까 좋네"
"감사해요~"
"그래~ 조만간 내가 너 서비스 점검하러 올께"
"네~ 오빠~"
그 조만간이 또 3년이 지난 후 오늘 페로몬의 방으로 갔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페로몬이 절 못 알아보네요.
마지막으로 본 게 3년전이니 그럴만도 하죠.
방에서 조금 이야기를 나누다가
"너 나 기억 못하나 보다~"하며 그녀의 기억을 되살려 주었더니 그제서야 기억을 하는 페로몬이었죠.
반가움을 한참 표현하고는...
"그때가 6월 이었으니 거의 맨 4년이다 그치?"라고 했더니 페로몬이 제 기억력에 놀라네요.
"이제 너 점검은 필요없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서비스 한번 받아보자. 잘 부탁해~"
"네 오빠... 그런데 긴장되요~"
"부담갖지 말고 하던대로 해봐~"
그렇게 시작된 페로몬의 물다이 서비스...
제가 또 한때 물다이서비스의 살아있는 전설 케이의 지명아니었겠습니까?
어지간한 서비스에는 미동도 하지 않을만큼 하드하고 거침없고 끊김없는 서비스에 길들여진 저였기 때문에
사실 다른 분들의 서비스는 거의 패스하는 편이죠.
언니에게 미안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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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오빠 3년이 지났지만 난 오빠의 하나하나를 다 기억해~
섰…..어…”
“아악~~~ 왜 그래~~~”
“반갑대잖아~”
했더니 원이가 가까이와서 제 곧휴를 살짝 쥐더니
“너두 반가워~ 오랜만이네~”
“얘가 너 보고 싶었대~”
“응~ 나도 너 보고 싶었어~ 아직도 씩씩하니 힘 좋네~”
“빨리 들어가고 싶대~”
“안돼~~~~ 오빠 애무 먼저 받아야지 니가 들어올 때 편해~”
자연스레 원이를 침대에 눕히고 잠깐 이야기를 더 나누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오빠~ 내 입술 까칠하지 않아? 좀 텃는데…”
“아니~ 맛만 좋은데~ 이제 말하지마~ 나 지금 진지해~”
“ㅋㅋㅋㅋㅋ 알았어~”
키스부터 쭈욱 이어진 원이와의 오랜만의 정사…
원이와는 이전부터 정말 연인사이처럼 연애를 해와서 몸이 다 기억을 하는 듯 합니다.
내몸도 원이를 기억하고 원이의 몸도 저를 기억하는 듯 합니다.
자연스러운 자세변환까지…
3년이 지났지만 정말 너무 자연스러워서 세월이 흐른 걸 알지도 못할 정도였죠.
그리고 마지막엔 원이가 위로 올라와,,,
제가 예전에도 너무 섹시하다 칭찬하던 그 모습 그대로 저를 보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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